호두까기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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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
  • 5학년 가람
  • 승인 2020.07.2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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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에 걸린 왕자

(호두까기 인형) 이라는 책은 클랄라가 받은 호두까기 인형이 살아나 왕자가 되어 클랄라를 과자마을로 데려가 고마움을 표시하는 이야기입니다.

첫번째로 클랄라는 생일선물로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받게 됩니다.

인형의 입에 호두를 집어넣고 망토를 잡아당기면 호두가 깨져 호두 알갱이만 톡 나오는 인형이지요.

하지만 이 인형을 클랄라의 오빠가 호두를 까려다 망토를 너무 세게 잡아당겨서 호두까기 인형의 입이 망가졋지요.

그래서 클랄라는 붕대로 입을 잘 감싸 주었어요.

클랄라는 호두까기 인형을 꼭 않고 자는데 갑자기 쥐때가 나타났어요.

그래서 클랄라는 도망쳤지요.

그런대 호두까기 인형이 살아나 클랄라를 괴롭힌 쥐때를 무찔렀어요.

그리고 호두까기 인형이 왕자로 변하더니 클랄라의 손을 잡더니 하늘로 나라갔어요.

왕자는 과자나라 라는 곳을 데려간 것이었지요.

왕자는 이렇게 말했지요.

"여기는 매일 매일 새로운 과자들이 생겨나요. 마음껏 드세요"

클랄라는 마음껏 과자, 사탕, 초콜릿을 먹고 오빠가 생각났어요.

클랄라는 오빠가 과자를 좋아한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지요.

클랄라는 왕자에게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어요.

왕자는 아쉽다며 클랄라를 집으로 돌려보내 주었어요.

아침에 눈을 뜨니 그게 다 꿈인 것을 알았어요.

클랄라는 호두까기 인형을 보며 빙그레 웃으면서 이 책의 이야기가 끝납니다.

이 책은 학생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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