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라가 생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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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라가 생긴 이야기
  • 4학년 가람 이재혁
  • 승인 2020.07.25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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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나라가 생긴 이야기 책은 고구려, 백제, 신라등의 나라가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알려주고 그 나라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 아주 아주 재미있는 책이다. 나는 이 책에서 알게된 것 몇 가지를 쓰겠다.

1. 고조선: 나는 고조선이라는 나라가 실제로 있었는지 궁금했는데, 중국 역사책에 "고조선이 제나라와 교역하였다"라고 나와 있다고 한다. 그만큼 고조선은 주변 나라에 영향력이 있는 나라였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지금까지 발견된 고조선 대표 유물에는 비파형 동검, 탁자 모양의 고인돌,(고인돌은 고조선의 무덤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미송리 토기가 있다고 한다.

2. 고구려: 나는 정말 주몽이 알에서 태어났는지 참 궁금했다. 그런데 알에서 태어났다고 한것은 주몽을 특별하게 하려고 과장한 것이라고 한다. 그리고 주몽이 고구려의 터를 잡은 곳은 만주 벌판에 있는 졸본이라고 한다.

3. 백제: 왜 백제의 왕족은 부여라는 성을 쓰게 되었을까? 왜냐하면 온조가 백제를 세우면서 자신들이 부여의 후손이라는 것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백제는 예술적인 솜씨가 돋보이는 유물을 많이 만들었다. 일본에 탑이나 불상을 만드는 기술을 전해주기도 하고, 불교와 한문도 전파하였다고 한다.

4. 신라: 혁거세는 나정이라는 우물가에 있는 커다란 알에서 태어났고 알영은 알영정이라는 우물가에서 계룡이 낳았다. 이 둘은 왜 우물가에서 태어났을까? 왜냐하면 우물은 마르지 않고 끝없이 샘솟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5. 가야: 수로왕은 왜 금궤에서 나왔을까? 역사학자들은 이 이야기를 통해 수로왕이 북쪽에서 내려온 철을 잘 다루는 부족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한다. 그리고 가야금을 가야에서 만들었다고 한다.

6. 발해: 발해는 정말 고구려의 후예일까? 일본의 옛 문서에는 "발해에는 말갈족이 많고 고구려 사람이 적지만, 고구려 사람들이 모두 이들을 지배한다." 라고 써있다. 이처럼 발해가 고구려의 후예라는 증거가 많다고 한다. 이 책 덕분에 역사가 쉽고 재미있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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