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정리편지
상태바
초정리편지
  • 4학년 가람 김도윤
  • 승인 2020.07.13 09: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인공인 장운이는 작년에 어머니가 편찮으셔서 겨울에 돌아가셨다. 장운이는 아버지와 누나랑 함께 살았다. 장운이는 아버지한테 돌을 깍는 일을 배웠다. 그리고 장운이는 토끼눈 할아버지한테 글자를 배웠다. 글자가 신기했고 쉬워보였기 때문이다. 글자를 더 배우고 싶어서 할아버지한테 갔는데 할아버지는 없었고 편지만 있었다. 편지를 읽고 장운이는 할아버지가 없어진줄 알고 울었다. 어느날 아버지가 허리가 다쳐 편찮으셔서 장운이와 오복이가 편찮으신 아버지를 돌보았다. 그리고 누나는 아버지의약을 받으려고 의원에 갔다.의원에 있는 할아버지가 약을 주는 대신에 누나에게 노비가 되어라고 해서 누나는 노비가 되어서 결국 평양에서 살게 되었다. 장운이는 누나를 만나기 위해 평양까지 갔었다. 평양에 갔다오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아버지가 반겨주었고, 몇일뒤에 장운이는 마을관광을 지나가고 있었는데 사람이 그려져 있는 석판을 사람그림 빼고 다 부셔져 있는걸 보았다.또 그 다음날에는 석판을 보니깐 사람그림 마저 부서져있었다. 장운이는 마을사람한테 자기가 부시지 않았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몇일뒤에 재판을 하러 왕이 있는 궁에 끌려 가서 왕을 뵈었는데 그 왕이 글자를 가르켜준 토끼눈 할아버지였다. 토끼눈 할아버지가 없어진 줄 알았는데 다시 만나서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결국 재판을 안받고 장운이는 아버지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