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꿈은 슈퍼마켓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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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은 슈퍼마켓 주인!
  • 4학년 나래 박화랑
  • 승인 2020.07.1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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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른이 되고 싶지 않아.

이 책 주인공도 그 질문을 많이 받았다.

터키에서도 그런 질문을 많이 하나보다.

주인공은 뭐가 될 지 고민을 하다가 슈퍼마켓 주인이 되기도 했다.

그래서 마을에 있는 슈퍼마켓 주인 할아버지한테 찾아갔고,

청소부터 시작해서 판매까지 일을 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있었지만, 나는 이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어느날 가게에서 파는 음료수를 모두 거부하는 하티제 언니를 보고

주인공은 체리주스와 미네랄 워터를 섞어서 특별한 음료수를 만들었다.

새로운 맛을 만들어 낸 모습을 보고

나는 과학자 같기도 하고 기발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어른들은 그것을 쓸데없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내 꿈은 건축가이다. 나도 체리주스처럼 특별한 것을 만들고 싶다.

어른들이 불가능하다고 말해도 나는 계속 상상할 것이다.

나는 어린이들의 작은 생각들이 어른들은 가치없다고 말해도

그것들이 모이면 결국 큰 꿈이 된다고 믿는다.

내가 만들고 싶은 빌딩
내가 만들고 싶은 빌딩
신기한 빌딩
신기한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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