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보물섬 제주도
상태바
우리들의 보물섬 제주도
  • 4학년 가람 이재혁
  • 승인 2020.07.03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 책은 제주도에 대한 유익한 지식이 많이 담겨있다.

나는 그중에서 내가 새롭게 알게된 것들을 중심으로 글을 쓰겠다.

1. 성산일출봉은 제주도의 동쪽 바다속에서 화산폭발에 의해 만들어진 화산섬이며 한라산이라고도 불린다. 그리고 제주도의 설문대할망은 한라산을 깔고 앉아서 다리 한쪽은 추자도에, 또 다른 한쪽은 지귀도에 걸치고 우도를 빨래판으로 썼다고 한다.

2. 삼성혈은 제주를 세운 양을나, 고을나, 부을나의 탄생 신화가 있는 곳이다. 그들이 세운 나라가 바로 '탐라국'이라고 불리며, 탐라왕국은 통일신라시대부터 고려시대 말까지 유지되었다. 그리고 그들이 솟아났다고 여겨지는 커다란 세개의 구멍이 땅에 뚫려있는데, 참 신기하다.

3. 만장굴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용암 동굴이다. 이것은 수 백만 년전 한라산 분화구에서 흘러내린 용암이 바다로 나아가면서 만들어졌다. 그리고 만장굴은 천연기념물 제98호와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도 지정되었다.

4. 해녀는 바다에서 해산물등을 잡아서 파는 힘든 직업인데, 테왁(떠 있을때 몸을 기대는 기구)과 망사리(해산물을 넣는 그물 주머니)를 어깨에 지고 허리에는 빗창(해물 채취 연장)을 차고 잠수한다고 한다. 생계를 위해서 힘들게 일하는 해녀들의 모습이 대단하다.

나는 이 책을 읽고 제주도에 대해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여행 계획도 쉽게 세울수 있을것 같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