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살무늬 토기가 된 선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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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살무늬 토기가 된 선토
  • 4학년 다솜
  • 승인 2020.06.2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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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선토와 선돌이라는 흙과 돌이 서로를 의지하며 땅속에 묻혀 살고 있었어요.

그러던 중 화산폭발로 둘은 헤어졌어요. 

선돌이는 동동이라는 아이가 동굴로 데려가 작게 다듬어져 주먹도끼가 되었고,

선토는 어떤 할아버지에게 발견되어 멋진 빗살무늬토기가 되었죠.

헤어졌던 선돌이와 선토는 우연히 다시만나 헤어지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어요.

선토와 선돌이가 다시 만나는 모습을 보니 나까지 기분이 좋아졌어요.

이 책을 읽으니 신석기시대 빗살무늬 토기에 대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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