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들어주는 소원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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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들어주는 소원떡!
  • 4학년 다솜 박서령
  • 승인 2020.06.2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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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마을에 꼬랑쥐라는 조그마한 쥐가 살고 있었어. 그 쥐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 사람 손톱을 먹으면 사람이 될 수 있다고 들은 꼬랑쥐는 매일 쓰레기통을 뒤지며 사람 손톱을 먹었어. 삼신할머니에게도 빌어보았지만 바쁘다는 얘기뿐이였지. 그러던 어느날 소원떡집이라는 간판을 발견하게되었어.그곳에서 일을 하면 사람이 되게 해준데.

첫번째 배달 떡은 쑥버무리였는데 그것은 은지에게로 배달되어 기운이 쑥쑥나게 해주었고,

두번째 마음이 밝아지는 달떡은 동환이에게로 배달되어 밝고 따뜻한 마음을 갖게되었어.

세번째 시간을 되돌리는 호떡은 종호에게로 배달되어 미안한 엄마에게 사랑을 전할수 있었고,

네번째 마지막 절편은 꼬랑쥐가먹고 드디어 사람이 되었어.

오늘밤 나에게도 꼬랑쥐가 떡을 가져다 준다면 나는 길쭉길쭉 가래떡을 먹고싶어. 가래떡 처럼 키가 크고 싶거든. 다른 모든 사람들도 소원떡을 먹고 원하는 소원이 꼭 이루어 졌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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