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성공한 여자 대장부 김만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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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에서 성공한 여자 대장부 김만덕
  • 4학년 나래 박화랑
  • 승인 2020.06.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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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찐찐 찐이야! 부자 김만덕~
초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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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김만덕기념관
제주도 김만덕기념관

 

장사의 신 김만덕
장사의 신 김만덕

 

  김만덕은 어릴 때 부모님을 모두 잃고, 관기에 보내졌습니다. 그 후 18살에 기생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지만, 함께 육지로 갈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 시절에는 제주도 여자들은 평생 제주도에서만 살아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게 싫어졌습니다.

  어느날 표고버섯을 줍는 사람들을 보고 육지에 내다 팔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기생은 장사를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죽을 각오로 양인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제주도 사람들에게 좋은 일을 해 보고 싶다는 말에 관리는 결국 김만덕을 양인이 되게 해 주었습니다.

  김만덕은 장사에 대한 공부와 연구를 열심히 했습니다.  많은 돈을 벌게 되었습니다. 그 돈을 자신만을 위해서 쓰지 않고, 불쌍한 다른 사람들과 제주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받게 되었습니다.

  나는 건축가가 되어 돈을 많이 번다면, 기부도 하고 어려운 사람들도 도와줄 것입니다. 5층짜리 건물을 지어서 어려운 사람들이 사무실이나 공부방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고 싶습니다. 5층 건물의 이름은 '모여봐요 빌딩'으로 할 것입니다. 그 곳에서 사람들은 열심히 일하고 스스로 돈을 벌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친구들이 함께 이 책을 읽고 나처럼 교훈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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