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즈의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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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의 마법사
  • 4학년 나래 김별
  • 승인 2020.06.2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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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이야기는 도로시와, 허수아비, 양철 나무꾼, 겁쟁이 사자가 서로 다른 소원을 이루기 위해 오즈를 찾아가는 내용입니다. 도로시는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허수아비는 두뇌를 얻기위해, 양철나무꾼은 심장을 얻기 위해, 겁쟁이 사자는 용기를 얻기 위해 오즈가 사는 에메랄드 시로 여행을 떠납니다.

  그리고 나무꾼과 허수아비가 쥐 여왕을 살쾡이로 부터 구해줘서 쥐들이 양귀비  꽃밭에 잠들어 있는 도로시와, 토토, 겁쟁이 사자를 풀밭으로 옮기는 장면이 기억이 남습니다.

  또 마지막에 오즈가 원래 도로시와 같은 고향인 캔자스에 살았다는 것이 놀라웠고, 오즈와 도로시가 함께 열기구를 만들었지만 도로시는 토토가 없어 열기구에 타지 못해서 고향으로 가지 못한것이 안타까웠습니다.

  하지만 결국 남쪽에 있는 글린다라는 마녀가 도로시에게 고향으로 갈 수 있는 방법을 말해주자 도로시가 고향으로 갈 수 있게 된 것이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가족들과 떨어져 사는게 외롭고 힘들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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