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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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 4학년 가람 이재혁
  • 승인 2020.06.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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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나쁜 농장주인 존스로부터 시작된다.

존스라는 주인의 농장에는 복서(말), 나폴레옹(돼지), 스노볼(돼지), 벤저민(당나귀) 등이 살았다. 그러전 어느날 나이든 돼지는 더이상 이렇게 힘들게 존스하에서 고생하며 살수 없다고 말하고, 이에 동의한 동물들이 혁명을 일으켜 존스의 농장과 집을 차지하게 된다. 그 후 동물들은 자신들끼리 약속을 정하는데, 사치스럽게 돈에 손을 대지 말자. 인간처럼 옷을 걸치지 말자 하는 약속들이다. 하지만 그중 나폴레옹과 스퀴러라는 돼지는 사나운 개들을 길들여 지도자가 되었고, 결국 뜻이 맞지 않았던 스노볼이라는 돼지를 개들을 시켜 쫒아내게 된다. 또한 말을 듣지 않거나 맘에 들지 않는 동물들은 개를 시켜 죽이면서 자신들의 욕심을 채워 나갔다. 그렇게 돼지의 욕심은 점점 커져가면서 슬쩍 법을 바꾸거나 법을 어기는 상황이 발생하게 된다. 그리고 결국 돼지가 돈으로 도박도 하고 사치스런 옷도 걸치며 욕심으로 가득찬 인간들의 모습과 다를게 없게 되었다.

나는 이책을 통해서 욕심이 과하면 모자란 것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며 행복한 세상을 같이 만들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 또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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