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 친구들, 나의 미래직업 발표자료와 선거 포스터를 만들어 봤어요.
상태바
6학년 친구들, 나의 미래직업 발표자료와 선거 포스터를 만들어 봤어요.
  • 6학년 가람
  • 승인 2020.05.19 10: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어와 진로교육을 융합해 미래직업 발표를 해봤어요.
민주시민교육으로 선거 홍보 포스터를 만들어 봤어요.
선거포스터와 국어발표자료만들기
선거포스터와 국어발표자료만들기

 다빛 6학년 친구들은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 지 40주년을 기념하여 5.18 계기교육과 더불어 민주 시민 교육을 실시했다. 

 사회 시간에 4월부터 우리나라의 민주화 과정을 배운 6학년 친구들은 우리나라의 민주화가 국민 주권을 회복하는 과정이라는 의미를 가슴에 새겼다. 이에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를 체험해보기로 했다.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스스로 후보가 되어보는 선거 포스터를 만들어보았다. 학생들이 직접 만든 재치있는 당 이름(더풀어 비염당, 배고프당 등)과 학생들에게 필요한 실용적인 공약들이 눈길을 끌었다.

 국어시간에는 3단원 '짜임새 있게 구성해요'와 진로교육을 융합하여 '미래에 내가 가질 수 있는 직업'을 주제로 발표 자료 만들기 활동을 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자신이 가질 수 있는 직업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반려동물 전문가, 스마트팜 구축가, 인공지능 전문가, 로봇 AI들이 만들지 못하는 창의적인 요리를 하는 푸드 아티스트, 로봇이 할 수 없는 능력을 발달시켜주는 선생님 등의 직업을 생각해 내기도 했다.

 이번 활동으로 학생들은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고, 민주주의를 향한 우리나라의 미래를 고민해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