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더스의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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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더스의개
  • 4학년 다솜 박서령
  • 승인 2020.07.14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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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아 안녕~
나는 벨기에 플랜더스 지방 호보켄 이라는 작은 마을에서사는 넬로라고해^^
어느날 길을가다가 우연히 길거리에 쓰러져 있는 개를 보았어.
그 개는 누군가에게 맞아서 상처투성이에 힘이 없어쓰러려있었지.
나는 그 개가 너무 불쌍하고 가엾어서 할아버지와 함께 우리집에 데리고 왔어.
나는 그 개이름을 파트리슈 라고 부르고 둘도없는 단짝친구가 되었어.
이웃에사는 알루아는 내 여자친구인데 그친구 아빠는 내가 가난하다고 나를 무시하고 나랑 못놀게해.
겉모습만 보고 나를 그렇게 판단하는 알루아의 아빠가 너무 속상하고 화가났어.
하지만 나는 파트라슈와 함께 우유배달을 하며 내가좋아하는 그림을그리며 행복하게지냈지.
크리스마스를 얼마앞두고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말았어.
나와 파트라슈는 슬픔에잠겼고 먹을빵한조각도 없어서 매일 긂주렸어.
나는 이렇게 어려운 사람이 있다면 내 간식도 나누어주고 용돈도 나누어 줄꺼야..
결국 나와 파트라슈는 대성당 안에서 둘이 끌어안고 천국으로 가게되었어.
나의 영원한 친구 파트라슈는 힘들때나 외로울때나 항상 나와 함께해준 친구야..
우리는 천국에서 밥도 잘 먹고 행복하게 지내고 있단다..
친구들아 너희들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도와주고 겉모습만보고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
그럼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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