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즐거움이 있는 3학년 학생들의 자율 장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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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즐거움이 있는 3학년 학생들의 자율 장학
  • 행복다빛뉴스
  • 승인 2022.06.2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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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가람반 시간 덧셈 방법 알기
3학년 다솜반 인물의 마음 짐작하고 표현하기

14일, 15일 양일간에 거쳐 3학년 자율장학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6월 14일 2교시에 진행된 3학년 가람반의 수업은 수학 수업으로 "시간의 덧셈 방법을 알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다" 학습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수업이었습니다. 3학년 가람반 담임선생님이신 정인철 선생님과 수학 선생님이신 이태분 선생님께서는 학습 목표 도달을 위한 3가지 활동을 준비하여 수업을 진행해주셨습니다. 

시계 모형을 이용해 지난 시간에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시간의 덧셈이 필요한 상황을 제시하여 해결함으로써 첫번째 활동에서 학생들의 시간 덧셈의 계산 원리를 익혔습니다. 두번째 활동에서 시간의 받아올림의 이해하고 계산하였고, 마지막 활동에는 이를 적용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인철 선생님과 이태분이 선생님은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흥미로운 활동을 제시하기 위해 "선생님 데이트 일정 계획하기" 활동을 구성하여 진행하셨습니다. 특히 마지막 활동을 모둠 친구들과 협동하여 해결함으로써 협력을 통한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6월 15일 2교시에 진행된 3학년 다솜반의 수업은 국어 수업으로 "이야기를 읽고,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 표현해보자"의 학습목표를 가진 수업이었습니다. 3학년 다솜반 담임선생님이신 김미나 선생님께서는 연극 기법을 활용해 학생들의 참여형 수업을 구성하셨습니다. 

3가지 활동으로 진행된 수업에서 첫 번째 활동을 이야기를 읽고 인물의 마음을 짐작해보는 것이였습니다. 이야기 속에서 인물의 마음을 짐작할 수 있는 말과 행동을 찾아보면서 인물의 마음을 짐작하는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두번째 활동은 인물을 더 탐구하기 위한 질문 만들기 활동으로 모둠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인물에 대해 더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활동으로는 교실 앞 빈 의자에 학생 중 한 명이 앉아 직접 그 인물이 되어 대답해보는 빈의자 연극 활동을 했습니다. 나머지 친구들의 인물에 대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등장인물이 되어 의자에 앉아있는 친구는 짐작한 인물의 마음을 토대로 대답하고 표현하는 활동이었습니다. 

3학년 선생님들과 교감 선생님, 교장선생님의 따뜻한 시선과 조언으로 긴장되는 자율장학 공개수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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