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륙으로 떠나는 2021 여름방학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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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륙으로 떠나는 2021 여름방학 영어캠프
  • 행복다빛뉴스
  • 승인 2021.07.2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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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빛초등학교는 7월 19일 월요일부터 7월 23일 금요일까지 5일간 3~6학년을 대상으로 다빛 여름 영어캠프를 운영하였다.

 ‘Joy the the world!’ 를 주제로 5대륙의 다양한 문화를 영어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고 3,4학년과 5,6학년 두 반으로 나눠 학습난이도를 다르게 운영하였다. 본교 3층 영어실1 및 영어실3 그리고 작년에 구축된 영어체험실에서 수업을 진행하였다. 두 반 모두 1차시는 원서 읽기와 독후활동, 2차시는 만들기 및 예체능활동으로 수업하였으며 월요일-오세아니아, 화요일-유럽, 수요일-아시아, 목요일-아메리카, 금요일- 아프리카, Farewell을 주제로 운영되었다.

 월요일 오세아니아 수업에서는 원서 읽기 및 독후활동 후 공기정화식물 액자 만들기 및 ‘Save the earth’ 미니포스터 만들기를 하였다. 다빛초등학교 친구들은 원서에서 나온 오스트레일리아의 한 해변이 환경오염 때문에 사라지는 것을 본 후 환경프로젝트에 더 열심히 참여하였다.

 화요일은 유럽에 대한 원서 읽기 활동 및 유럽의 다양한 건축물 만들어보기 활동을 한 후 자신이 가본 곳 또는 여행해보고 싶은 곳을 주제로 프레젠테이션을 하였다.

 수요일은 아시아에 대한 독후활동과 베트남의 제기인 꺼우, 중국의 제기인 찌앤쯔를 직접 만들어보고 다양한 놀이활동을 하였다.

 목요일은 미국에 대한 원서읽기 후 3,4학년은 아메리카 대륙의 원주민인 인디언 목걸이 만들기를 하였고 5,6학년은 미국 조지아에 위치한 Crapapple elementary school의 Kari선생님과 화상통화를 하였다. 특히 5,6학년은 Kari선생님과의 만남에서 미국의 팬데믹 상황은 어떠한지 8월 초부터 새 학기가 시작되면 어떻게 수업이 이루어지는 지에 대하여 질문하고 답변을 들었다. 직접 미국 현지 초등학교의 상황을 들을 수 있어 다빛 친구들의 수업집중도가 매우 높았고 앞으로 미국친구들과 교류를 계속 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앞으로 하루 남은 다빛 영어캠프는 마지막 날 아프리카에 대하여 배우고 5일 동안 배운 내용에 대하여 골든벨 퀴즈를 풀고 세계문화 보드게임으로 내용을 정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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