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4월 6일로 추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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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4월 6일로 추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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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1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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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고려

교육부가 3월 17일 개학을 추가 연기 발표를 하였다. 예정대로라면 다음주 3월 23(월)일 개학을 할 예정이었으나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4월 6일로 연기하게 된것이다.

교육부는 이번 2주 추가 연기는 ' 코로나-19의 지역감염을 차단하고 확실한 방역체계 속에서 안정적인 개학을 준비하고함'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학교도 개학연기에 들어갔으며 긴급 돌봄 및 학교 방역 체계를 구체화 하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에 각고의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개학이 4월 6일로 연기됨에 따라 학교 교육과정 및 학사일정을 다시 수정하는 작업에 들어갔으며, 선생님들은 학교근무와 재택근무를 병행하여 비상시기를 대비하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는 물론 앞으로 각종 전염병에 대비하여 '다빛 코로나-19 대응 메뉴얼'을 개발하여 체계적인 전염병 예방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 교사 오경복 선생님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에게 마스크 착용하기,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사회적 거리 두기를 꼭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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