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전령사 산수화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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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전령사 산수화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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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1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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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울립 500포기, 바람개비 추가 설치로 아름다운 학교 조성에 박차

코로나 19로 휴업인 상태에서도 봄의 전령사인 산수화가 고운 꽃망울을 터뜨렸다. 학교 주변에 가장 많은 산수유는 지난 금요일부터 노란 꽃을 피워 봄이 왔음을 알려 주고 있다.

한편 학교에서는 작년에 바람개비 20개를 등굣길에 설치해 학생들이 매우 즐거워했는데 올해 20개를 추가하여 현관 앞까지 바람개비 등굣길을 완성하였다.

또한, 지난주 수요일 튤립 500포기를 화단에 심었다. 4월 말이면 화단에 빨간 튤립부터 노란 튤립까지 예쁜 꽃을 피워 학생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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