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보약이 되는 겨울철 제철 음식
상태바
몸에 보약이 되는 겨울철 제철 음식
  • 다빛기자단4
  • 승인 2020.03.10 16: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겨울철이 되면 기온이 낮아져서 집에만 있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의

면역력이 많이 떨어져서 감기, 독감 등 많은 질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에 보약이 되는 겨울철 제철 음식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굴은 영양 만점 해산물 중 하나입니다. 굴은 단백질 중에서도 필수 아미노산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고 있어요, 칼슘과 비타민 A, B, C 등이

풍부해서 희고 매끄러운 피부를 가질 수 있게 해 준대요. 게다가 굴을 많이 먹으면

고혈압, 뇌졸중, 동맥경화, 간장병, 암 같은 여러 가지 성인병까지 예방할 수도 있다고 하네요.

굴

 

 

  그리고 겨울철 비타민의 보고 귤! 하나 두 개 까먹으며 어느새 없어져 버리는 귤은

비타민 C가 많기 때문에 감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귤 2개면 하루의

비타민 섭취량을 충분히 채울 수 있습니다. 또 당분, 유기산, 아미노산, 무기질 등

다양한 성분이 들어있다.

 

 

  또 시래기는 모자라기 쉬운 비타민과 미네랄 식이섬유소가 골고루 들어가 있어 건강에 좋은 시래기!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웰빙 식품이랍니다. 시래기의 영양에 대해

소개합니다. 시래기란 배춧잎이나 무청을 말린 것입니다. 또 시래기는 엽록소, 비타민

B, C가 많이 함유돼있고, 식이섬유와 칼슘, 철분도 많습니다. 시래기와 차돌박이랑 같이 먹으면 맛있습니다.

시래기

 

 

  마지막으로 딸기는 비타민 C가 가장 많습니다. 적당한 크기의 딸기 4개만 먹으면 하루의 필요량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딸기에 많은 비타민 C는 여러 가지 호르몬을 조정하는

기능을 활발하게 하여 체력을 증진하는데 이 비타민 C는 약품으로 먹는 것보다

천연식품으로 섭취하는 것이 더욱더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잇몸에서 피가 나는 사람은

자주 먹으면, 잇몸이 튼튼해지고 치조농루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딸기
딸기

 

 

한 발 더 다가온 방학! 건강하게 잘 지내고 만나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