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콕 박히는 새로운 소식을 위해!
상태바
귀에 콕 박히는 새로운 소식을 위해!
  • 다빛기자단7
  • 승인 2021.05.14 05: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 다빛 기자가 만난 학생들: 다빛 방송부

일주일에 한 번 씩 우리들을 찾아오는 새로운 소식들을 들어 본 적 있나요?

그 소식을 전해주는 주인공들은 바로 다빛 방송부입니다.

또랑또랑한 목소리로 열정적인 소식을 전해주는 그들을 직접 만나보았습니다.

 

김민재 기자(이하 김): 안녕하세요? 우리 학교 방송부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다빛초 방송부(이하 다): 방송부의 이름은 DEBS입니다. (Dabit Elementary Broadcasting)

 

: 방송부원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요?

 

: . 여러 개의 팀으로 구성 되어 있는데 오늘은 라디오 팀이 나와 있습니다.

라디오 팀은 굿거리 장단신호등 사탕두 팀입니다.

 

: 여러 팀들이 모여 다빛방송을 하는 이유가 있나요?

 

: 우리 학교 소식도 전하고, 학생들의 자치활동을 격려하며 북돋아주기 위해서랍니다.

 

: 그렇다면 방송을 하면서 얻는 보람도 클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 . 그렇습니다. 방송을 하고나면 마치 우리 방송부가 한 작품을 탄생 시킨 듯 한 뿌듯함 이 있고요, 방송분야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도 갖을 수 있어 즐겁게 하고 있답니다.

 

: . 그렇군요.

마지막으로 다빛초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 일주일에 한번 씩 찾아가는 우리 다빛 방송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 지금까지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