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의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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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의 위험성
  • 다빛기자단3
  • 승인 2019.12.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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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생명들이 플라스틱이 개발되고 일상화가 되고난 후 세계 어디에서나 고통 받고 있다.이유는 플라스틱 때문이다. 플라스틱이란 석유에서 추출되는 원료를 결합시켜 만든 고분자화학물의 일종이다. 우리에게는 일상화되어있는 물질이지만 다른 동물은 물론 우리도 고통받고 있다. 플라스틱이 썩는 시간은 약 500년, 바다나 산에 버려지면 그 500년 이라는 시간동안 동물들과 사람들에게 해가 간다. 지금도 우리가 책상, 의자, 책 등들을 만지면 미세플라스틱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는데 일주일간 그렇게 몸속에 들어온 미세 플라스틱의 양은 플라스틱 카드 하나의 양이다. 그리고 동물들 중에 가장 많이 플라스틱으로 고통 받는 동물은 바로 멸종위기의 바다거북이다. 보통 바다거북이 플라스틱 때문에 죽는 이유는 위나 내장이 플라스틱으로 훼손되어 죽는 경우다. 여러 다른 경우도 많다. 최근에도 죽은 거북이들도 많다. 거북이의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꽃인 거북이의 사체가 발견되었다.                                                   

출처 : 네이버

                                                                                                                    

출처 : 네이버

이 거북이는 큰 논란이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라스틱 사용은 줄어들지 않다.
플라스틱 때문에 많이 고통 받는 동물 중 바닷새도 있다. 매년마다 바닷새는 플라스틱 때문에 5000마리씩 죽는다. 보통 바닷새는 90% 플라스틱이 배 속에 들어있다. 하지만 이런 죽음이 있는데도 플라스틱 양이 줄어들지 않아
동물들의 죽음이 계속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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