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스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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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스포란?
  • 다빛기자단3
  • 승인 2019.12.18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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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이 영화개봉 후 학교나 밖에서 영화 스포(스포일러)를 하고 다닌다. 스포(스포일러)는 영화소설, 애니메이션 등의 줄거리나 내용을 관객, 독자 또는 네티즌에게 미리 알려주는 것이다. 총 다빛초 4학년 중 82명 중 24명이 스포를 당했다. 적은 수로 보일 수도 있지만, 영화를 4학년 전체가 본 것도 아니므로 24명이라는 숫자는 작은 수가 아니다. 나는 영화스포를 당한 학생 3명을 조사했다. 첫 번째 학생은 영화를 안 봤는데 스포를 당해 억울했다고 하였다. 두 번째 학생은 영화 보는 것을 기대했는데 스포를 들으니 짜증이 난다고 하였다. 또 세 번째 학생은 친구가 영화스포를 했는데 친구와 절교 하고 싶다고 하였다. 스포 당한 학생 중 일부분의 학생들이 짜증 나고 억울했다고하였다.

출처:네이버

이처럼 스포 당하는 사람들의 일부분이 기분 나빠 한다. 그리고 스포 당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길거리를 걸어 다니다가 흘려듣거나 식당,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들을 수 있고 학교나 학원 놀이터에서 친구가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해주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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