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꽃의 여왕 튤립 활짝 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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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꽃의 여왕 튤립 활짝 피어나
  • 행복다빛뉴스
  • 승인 2021.03.22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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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촉촉하게 내린 봄비를 맞고 다빛초등학교 학생들이 등교하는 화단 한켠에 심어진 다채로운 색깔의 튤립들이 꽃망울을 터트렸다.

 학생들의 등교길 오른쪽에 심어진 튤립은 학생들의 등교길을 반기는 듯 아름다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튤립의 꽃말은 '새로운 시작' 사랑의 고백' 등으로 다양하다. 다빛초등학교 학생들이 코로나를 이겨내고 많은 것들을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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