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솝 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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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우화
  • 4학년 가람 김민솔
  • 승인 2021.03.1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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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와 거북이', '양치기 소년과 늑대', '개미와 배짱이'…… 이런 이야기들은 들어도 들어도 흥미가 없어지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그런 이야기들을 예전에 많이  읽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모두 다 읽어보고 싶다면 그 책들을 힘들게 다 찾아야 한다. 그렇다면 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다. 그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이솝 우화」를 읽는 것이다. 나는 「이솝 우화」를 이런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솝 우화」에는 갖가지 이야기: '토끼와 거북이', '양치기 소년과 늑대', '개미와 배짱이', 또 '여우와 두루미' 등이 있어서 그런 이야기를 찾을 때는 「이솝 우화」를 읽으면 좋을 것 같다. 아, 그리고 나는 몰랐지만 「이솝우화」(제목)의 뜻은 이솝: 이 책을 쓴 사람의 이름. 이솝이 실존 인물이 아니라 가상의 인물이라는 주장도 있다(더 많은 정보는 책에서). , 우화: 인간 이외의 동물 또는 식물에 인간의 생활감정을 부여하여 사람과 꼭 같이 행동하게 함으로써 그들이 빚는 유머 속에 교훈을 나타내려고 하는 설화(출처: 네이버 지식백과(두산백과))라고 한다. 나는 처음에 제목을 보고 이솝이라는 사람이 나오는 우화(나는 그 때 우화는 「그리스로마신화」처럼 오래된 이야기인 줄 알았다.)인 줄 알았다. 하지만 뜻을 알고, 책을 읽고나니 내가 얼마나 다르게 생각했는지 알 수 있었다. 그래도 제목을 보고 예상을 하는 것도 재미있기는 했다. 

그리고 만약 두꺼운 글밥책을 싫어한다고 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한 편 한 편의 글은 아주 짧고, 그 이야기마다 옆에 그림이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책이 두껍다고 멀리하지 말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으니 읽는 것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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