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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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예절
  • 다빛기자단 박홍지
  • 승인 2021.01.11 12: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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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빛초등학교가 도서관을 운영했다. 이번 년도엔 코로나19로 인해 도서관이 한동안 문을 닫았다.

하지만 도서관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도서관을 소독하여 안전하게 책을 빌리고 읽을 수 있다.

 도서관을 연 후로 도서관에 오는 학생들이 많아지면서 도서관 쇼파에 눕거나, 뛰고 시끄럽게 말을 하는 학생도 보인다.

하지만 도서관은 책을 빌리고, 읽는 공간이기에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

그렇다면 도서관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

 도서관은 학생들이 편하고 조용히 책을 읽을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 그런 공간에서 놀고, 이야기 하면

도서관을 이용하는 학생들에겐 피해가 간다. 그런 학생들을 위해 도서관에서 노는 행동은 줄이는 게 더 나은 학교가 될 것같다.

 2020년에 도서관에 새로운 게 몇 가지 생겼다. 먼저 수직정원이 도서관 뒤쪽에 생겼다. 수직정원 말고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도서 소독기도 생겼다. 또, 올해 겨울방학엔 도서관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한다.

 도서관은 매일 학교에서 학생들이 안전하게 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한다.

덕분에 안심할 수 있고, 2021년에 새 학기가 되면 도서관 문도 열테니 다양한 분야의 독서를 즐기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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