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학교의 위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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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의 위험 지역
  • 다빛기자단 나현곤
  • 승인 2020.10.2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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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학교에는 위험한 곳이 있다. 그런 곳에는 다치는 사람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 이유는 그 곳에 무슨 위험이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은 우리 학교에서 위험한 곳을 알아보자.
   첫 번째: (빈 교실) 우리 학교에는 사용되지 않고 있는 교실이 있는데 그 교실에는 위험한 곳이 있다. 그 중에 하나는 칠판이다. 왜냐하면 칠판은 접착성 물질로 붙어있는데 쓰는 교실은 계속 테이프를 갈아주는데 몇몇 교실은 테이프를 갈지 않으니까 접착성이 떨어져서 칠판이 떨어질수 있다. 실제 며칠 전에는 칠판이 떨어진 적이 있다.
두 번째: (복도) 복도는 학교 안전 교육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손님이다. 특히 복도는 뛰다가 교실 문이나 화장실 문 앞에서 나오는 학생과 부딪혀 다칠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 학교에 복도는 미끄러운 대리석재질로 제작되어 있기때문에 안 미끄럽다며 뛰어 가다간 넘어질 수도 있다.
세 번째: (화장실) 화장실도 학교 안전교육에서 빠지지않고 등장하는 단골손님이다. 화장실 바닥은 매우 미끄럽고 딱딱하기 때문에 자칫하면 정말 크게 다칠 수 있다. 머리가 부딪혀 뇌진탕이 올 수도 있을 정도로 딱딱하다. 그렇기 때문에 뛰거나 장난을 치다간 미끄러져서 크게 다친다. 특히 바닥에 물이 고여있다면 위험 지수는 더 높아진다.
네 번째: (운동장) 운동장은 화장실 다음으로 위험하다. 왜냐하면 축구나 잡기놀이 등 달리다가 넘어져서 쓸리면 쉽게 피부가 까질 수도 있다. 그리고 공놀이를 하다가 공에 맞으면 크게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시소를 타다 떨어지면 시소에 부딪히는 사고가 날 수도 있고 정글짐도 딱딱한 철로 만들어져서 올라 가다가 떨어지면 크게 다친다.
끝으로 학교에서는 제발 뛰거나 위험하게 놀지 않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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