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줌 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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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줌 오줌
  • 4학년 다솜 김종현
  • 승인 2020.10.14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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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름은 수복이다.

수복이는 학교에서 지각을 하여 회초리를 맞는다.처음에 선생님께서 태도가 뭐냐 라고 말하셨다 그리고 맨 앞자리에 않은 아이부터 두 대씩 맞았다 손바닥을 맞는 아이를 보고 손을 비비면서 아픔을 참았다 수복이 차례가 오고있다 그리고 수복이 차례가 다가오고 손을 잡고 있자 엉덩이를 맞았다. 

수복이는 수업시간에 오줌이 마려워서 화장실을 가겠다고 말했다가 그때 선생님이 교실 문 앞에 서 있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엄마를 학교로 모셔 오라고 했다.

다음날 아침 엄마는 벌써 출근했고 수복이는 엄마한테 선생님말씀을 전달하지 않았다. 어제일로 수복이는 학교에 가기 싫다 집에서 나온 뒤 오락실이 눈에 들어왔다 그때 반장이 수복이를 불렀다 엄마는 어디 있냐고 물어본다. 수복이는 아무 대답하지 않는다.

수복이는 그냥 지나친다 교실에 들어오니 한자쓰기를 하고있다. 다행이 선생님이 아프셔서 안나오신다고 했다

그리고 학교숙제로 6월13일  글짓기를 했다 다른선생님께서 잘 쓴 어린이에게는 상을 준다고 했다 칠판에 글을 적었다. 그때 수복이가

6월 13일 국회의원 선거일 선거를 위한 글짓기를 함 잘 쓴 어린이에게 상 줌

내용을" 똥 줌" 이라고 고쳤다.

아이들은 웃음보가 터졌다  또 수복이가 칠판에 잘 쓴 어린이에게는 "오 줌"이라고 고치며 이야기를 듣고 다시 웃음바다가 됐다

지금과 다른 학교생활 이야기에 상상을 하며 읽었다. 지각한 수복이는 선생님에게 회초리 맞고 많이 아펐겠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수복이의 장난에 웃음보가 터진 아이들을 보면서  나도 학교 친구들과 장난칠때가 웃음이 터진다. 수복이나 나도 선생님에게 잘못은 하지 않으면서 학교에서 웃는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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