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뽐내기-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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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뽐내기-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
  • 4학년 가람 이예은
  • 승인 2020.09.2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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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인류에게 필요한 11가지 약 이야기'이다. 인간에게 필요한 약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읽었던 곳 중에서 제 7장 '불안과 스트레스를 잠재우는 신경안정제와 수면제이다.' 라는 부분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나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최초의 수면제는 무엇일까? 바로 포수클로랄이다. 이  수면제는 1832년 독일 화학자 유스투스 리비히가 만들었다. 약은 생명을 살린다. 그러나 항상 약은 독이 될 수도 있다. 왜냐 하면 약은 잘 먹으면 약이지만 잘못 먹으면 독이 되기 때문이다. 책을 읽고 나서 약이 중요하단 것을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나는 사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한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고 약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느꼈으면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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