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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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전
  • 4학년 나래 김민준
  • 승인 2020.09.2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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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는 일찍 신선에 도를 배웠어.

그래서 임금을 속여 얻은 황금들보로 백성을 도와.

전우치는 임금에게 벼슬을 받았지만, 도적떼를 잡고도 역적으로 몰렸어.

전우치는 친구를 도우려고 도술을 쓰다가 강림도령에게 혼이 났어.

전우치는 자기 잘못을 알고 업드려 빌었어.

전우치는 용담과 도술 대결을 한 후, 자신의 얕은 도술이 부끄러워 서화담을 따라 태

백산으로 들어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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