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달라진 우리 텃밭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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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달라진 우리 텃밭 이야기
  • 다빛기자단 나현곤, 한연규
  • 승인 2020.09.09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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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학교에는 벼, 가지, 토마토, 옥수수, 수수, 오이 등 많은 작물들이 자라고 있다. 요즘 날씨가 선선한 가을철이 되며, 우리 학교의 작물들에도 변화가 생겼다. 작물들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취재해보았다.
  먼저 벼을 살펴보겠다. 과거의 벼는 열매가 맺히지 않고, 잎만 무성한 모습이었다. 현재 벼는 길이도 많이 자라고 열매를 맺은 것도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벼의 열매가 맺히지 않았는데 아쉽게도 새들이 열매를 다 쪼아먹어 열매가 많이 없다고 한다.

벼의 모습
벼의 모습

 

  다음으로 가지를 알아보겠다. 예전에는 많은 꽃들이 열매를 맺지 못했다. 지금은 대부분의 꽃이 열매를 맺은 상태이며, 몇몇 가지는 아직도 자라고 있다.

가지의 모습
가지의 모습

  많은 작물들이 가을이 되며 열매를 맺고 자람이 끝나고 있는 상태였다. 또한 몇차례 이어진 태풍으로 인해 약해진 작물이 쓰러지지 않도록 매듭으로 묶어놓은 모습도 보였다.

옥수수의 모습
옥수수의 모습

  현재 우리 학교에는 여러 작물들이 있으니 소중히 여기고 관심을 가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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