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백성들이 없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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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백성들이 없도록 하라
  • 4학년 가람 이재혁
  • 승인 2020.08.04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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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의 생활상과 장례문화, 법에 대해서 설명해준다.

나는 이 책에서 새롭게 알게된 몇 가지를 쓰려고 한다.

1. 조선시대에 이용된 화폐인 엽전(동전)은 쇠에서 떼어내기 전 모습이 나뭇잎 같이 생겨서 엽전이라고 불리었다.

2. 조선시대에는 조상의 무덤을 좋은 곳에 만들어야지 자손들에게 좋은 운이 따른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무덤 자리를 가지고 싸우고 심지어 남의 무덤에 자신의 조상을 묻기도 했다고 한다.

3. 죄를 지은 사람은 감옥에 있어야 했는데, 가벼운 죄를 지은 사람은 목에 걸고있는 칼을 가볍게(칼은 검이 아니라 나무로 만들어진 것이다), 무거운 죄를 지은 사람은 칼을 무겁게 했다고 한다. 그리고 가벼운 죄를 지은 사람은 추운 겨울이 오면 석방(감옥에서 풀어주는 것)을 해주었다고 한다.

나는 이 책에서 판결을 할 때 양반, 노비등의 신분에 따른 차별없이 공평하게 함으로써 억울한 경우를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 꿈이 판사인데, 만약 내 꿈을 이루게 된다면 나도 억을한 사람이 생겨나지 않도록 공평하게 법을 적용해야 하겠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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