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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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사 여행
  • 4학년 다솜 이정인
  • 승인 2020.07.27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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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 풍속 이야기

생활사 여행이라는 책에는 열두 달 풍속 이야기에 대해 설명되어 있다.

해마다 그 개절,그달,그날이 되면 되풀이해서 행하는 관습을 세시 풍속이라고 합니다.

설날은 새해에 첫날이다. 설날에는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고,어른께 세배를 드린다.

정월 대보름은 새해들어 처음으로 보름달이 뜨는 날을 말하고 떠오르는 달을 보고

소원을 빌었다.  한식은 둥지로부터 105일째 되는 날로 ,찬 음식을 먹었다.

삼짇날은 음력 3월 3일로 머리를 감으면 머릿결이 고와진다고 하여 여자들은 머리를 감았다.

초파일, 단오, 유두, 칠석, 백중, 추석, 중양절, 시제, 동지, 섣달 그믐날이 있다.

이렇게 우리나라에는 1년 내내 잔치가 있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마음은 풍요롭고 풍족한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었다.

내가 알고있는 명절은 설날과 추석 두가지 밖에 없었는데 이렇게 많은 명절들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새로 알게 되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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